Hamburg의 대표적 상징물인 Michaelis교회 앞의 눈내린 풍경을 사진에 담아보았다. 종소리가 그친 후 뭔가 혼잣말하면서 이 사진을 찍었던 것 같다. "잘 된 일이지 (So ist es recht). 잘 된 일이야 (So ist es recht)." 뭐 이런 종류의...